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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海、王になった男 あらすじ(4)
今日は、雷と雨です!!
ニコタマの花火大会はあるのでしょうか!!というとこ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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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海、王になった男 Daum映画  あらすじ(<=CLICK)

왕이 되어선 안 되는 남자, 조선의 왕이 되다!
2012년 현세대가 바라는 왕! 웃음과 카타르시스의 결정체!
王になってはいけない男、朝鮮の王になる!
2012年現世代が望む王! 笑いとカタルシスの結晶体!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와 예상치 못한 재미를 형성한다. 저잣거리에서 무능한 조정과 부패한 권력을 풍자한 만담을 일삼던 하선이 수 백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는 궁 안에서 왕의 대역을 연기하는 모습은 누구에게 들켜서도, 말해서도 안 되는 설정이 더해져 아슬아슬한 재미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말투와 걸음걸이는 물론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사소한 일상부터 국정 업무에 이르기까지 생전 처음 접하는 왕의 법도를 익혀가는 과정은 하선 특유의 인간미와 소탈함으로 의외의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허균이 지시하는 대로 왕의 대역 역할에 충실하던 하선이 자신도 모르게 진정한 왕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순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자신의 안위와 왕권만을 염려하던 왕 광해와 달리 정치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사람과 백성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는 잘 아는 하선의 모습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비록 은 20냥에 수락한 15일 간의 왕 노릇이지만 상식과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그 어떤 왕보다 위엄 있는 목소리를 내게 되는 천민 하선. 권력의 가장 하위에 있는 천민의 모습을 빌어 조선이 필요로 했던 진정한 군주의 모습을 그려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진정한 리더를 바라고 꿈꾸는 2012년의 현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것이다.
<光海、王になった男>は王になることも、なってもならない賎民が真の王に成っていく過程を通じて多彩な話と予想できない面白味を形成する。 市場通りで無能な朝廷と腐敗した権力を風刺した漫談を日常行ったハソンが数百人の人々が見守る宮中で王の代役を演技する姿は誰に見つけられても、話してもならない設定がより増してきわどい面白味と緊張感を呼び起こす。 また、語り口と歩き方はもちろん目を開く瞬間から寝床につく時まで、ささいな日常から国政業務に至るまで生まれて初めて接する王の礼儀作法を習っていく過程はハソン特有の人間味と気さくなことで意外な笑いと面白みをプレゼントする。

だが、ホギュンが指示しするとおり、王の代役の役割に忠実だったハソンが自身も知らないうちに真の王の声を出し始める瞬間<光海、王になった男>は新しい局面に入り込む。 自身の安全と危機と王権だけを心配した王・光海とは違い政治が何かは分からないが人と民のためであるところが何かはよく分かるハソンの姿は時代を超越した感動と余韻をプレゼントする。 たとえ銀20両で受諾した15日間の役割だが常識とヒューマニズムを基にどんな王より威厳ある声を出すことになる賎民ハソン。 権力の最も下位にある賎民の姿を祈って朝鮮が必要とした真の君主の姿を描き出した<光海、王になった男>は真のリーダーを望んで夢見る2012年の現世代が共に共感して笑うことができる痛快なカタルシスを感じさせ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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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土) 12:22:06 | 光海君 | Trackback(-) |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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